문자를 보냈다.
사랑하는 울 낭군님에게...
문자를 보낸 후...
남편의 퇴근시간이 빨라졌다.
아무래도...
포튠이 행운의 메신저... 우리 부부의 사랑의 메신저인가보다.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
아빠가 일찍 퇴근하니까...
포튠이 우리집 행복 지킴이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