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 왔습니다.
제가 없는 동안 손님들 많이 다녀 가셨네요.
한동안 뜸 했죠.
향기는 무쇠팔, 무쇠다리구요.
아픈건 재희였죠.
딸아이라 농가진을 하네요.
요즘 향기는 아이들 보며 하루 하루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수출건으로 정신이 없구요.
영어로 된 서류 만들고, 상공 회의소 쫓아 다니고, 은행으로... 선박회사로...
하루해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지내고 있구요. 좋은 소식이 많았네요.
모티켓 이벤트에 좋은 결과도 있고, 여름 페스티발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네유.
제 블로그에 이쁜 꼬리 남겨주신 감자언냐, 세번다 언냐, 줄리엣 언냐, 제비꽃 언냐, 여름바다 언냐, 농촌사랑 언냐, 꼬마언냐, 및 향기를 아껴주신 언냐들 감사 드리구요.
몇일 있음 회사 일도 마무리 되고, 재희 농가진도 이젠 어느듯 다 낳아가고...
건희 올 시간이네요. 나가봐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