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메 제가 제일 늦게 후기를 올리네요.
어제 꼬마 언냐의 부산 방문으로 부산팀으로 화려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향기는 찰칵맨...
지가예 멋진 장면을 많이 찍었지만...
언냐들의 열열한 성원으로 이쁜 인물들 공개하는 건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그 대신... 언냐들의 분신...
이쁜 은별이랑, 세라랑, 진이랑 울 아가 건희 재희 사진을 공개합니다.
부산 모임 즐거웠구요.
감자언냐랑, 꼬마 언냐랑, 여름바다 언냐랑, 농촌사랑 언냐가
멋진 후기 올려 주셔서 향기는 말 안하렵니다.
기냥...
사진만 보여 드릴께요.
즐겁고 유쾌하고...
한마디로 유쾌..상쾌...통쾌한 만남이었습니다.
향기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만한 좋은 추억...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은별이랑 세라랑 해운대 횟집에서>

<세라랑 은별이랑 진이랑 재희랑>

<재희>

<재희>

< 남포문고 천지인에서 은별이랑 세라랑> - 근디 너무 어둡게 나왔당.

<노래방에서 건희랑 세라랑>

<노래방에서 건희랑 세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