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연인 태영이가 아직도 모르고 있었나봐요.
모티켓이 뭔지...
기주가 보내준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는...
모티켓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네요.
모티켓송을 들으며 웃고 있는 태영!
이젠 모티켓 메니아가 될것만 같아요.
모티켓 지킬수록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