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모든게 풍요로워지죠.
들판엔 황금빛 물결...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들...
맛 있는 음식....
연을 날리고, 윷놀이를 하고...
조상님들 찾아 뵙는 날 (성묘도 하고)
송편을 직접 만들어 쪄 먹는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
고향 가는길... 닥터세닥과 함께 하세요.
엄마랑 할머니는 차례상에 올릴 음식 만드신다고 분주 하시고,
우리집 꼬맹들은 엄마랑 할머니께서 만드신 정성스런 음식을 몰래 야금 야금 훔쳐 먹고...
추석엔...
닥터세닥이 꼭 필요합니다.
좋으신 분들께 인사하러 갈때도 닥터세닥과 함께 하세요.
닥터세닥만큼 좋은 선물은 없으니까요.
부담 없어 좋은 서민적인 선물... 닥터세닥...
고향가는길에도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