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사촌동서네랑 놀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바닷가 참 좋더군요.
핸드폰 이벤트 하는데 사람이 억수로 많더이다.
그래서 짠... 향기네 식구도 한방 찍었슴다.
울 아들 윙크가 너무 매력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