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놀러 갔다 왔습니다.
내 인생의 필름 한조각 2004/08/09 12:41   http://blog.azoomma.com/bada3599/149289

해운대에 사촌동서네랑 놀러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바닷가 참 좋더군요.

핸드폰 이벤트 하는데 사람이 억수로 많더이다.

그래서 짠... 향기네 식구도 한방 찍었슴다.

울 아들 윙크가 너무 매력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