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서가 놀러를 왔어요. 참 오랫만에 만났지요.
해운대 바닷가에 놀러를 갔어요.
바닷가에 갔더니... 물 만나 아가들 신이 났습니다.
핸드폰 이벤트 하는데서 비치볼 하나 얻어서 모래사장 위에서 비치볼로 놀구....
파도야... 나 잡아봐라도 했는데...
아뿔싸... 울 사고뭉치 둘째... 재희 먹순이의 식탐은 여기서도 발휘됩니다.
모래사장 위의 금빛 모래를 보더니...
당장 맛부터 보더군요.
그래서 핸드백에 있는 닥터세닥을 꺼내 입안을 행거 주었습니다.
모래가 가득한 입술을 닥터세닥으로 양치질을 했더니...
개운한지...방긋 방긋 웃네요.
닥터세닥... 휴가철 바닷가에도 딱입니다.
모래사장에서 모래 찜질 하다가 모래 먹은 아이들...
바닷가에서 수영하다가 짭짤한 바닷물 왕창 먹은 사람들....
닥터세닥으로 양치질하세요.
닥터세닥 하나면 휴가 나들이도 즐거워집니다.
닥터세닥 휴가때 함꼐 하면 정말 좋습니다. 핸드백에 하나쯤 넣어 다니세요.
언제 어디서든... 닥터세닥이 필요할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