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세닥이 필요한 사랑하는 사람들 (6)
기본 주제방 2004/08/08 16:20   http://blog.azoomma.com/bada3599/149127


향기네 둘째랍니다.

14개월된 재희는  드라큐라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랫니 두개 나더니... 윗니는 앞니부터 나지 않고,

드라큐라처럼...

뱀파이어처럼... 어금니부터 나는거 있죠.

 

아가들 사용하는 부드러운 칫솔에 닥터세닥을 뭍혀서 닦아 주었습니다.

먹순이 울 딸내미 닥터세닥을 열심히 빨아 먹더군요.

" 재희야... 키차키차 하자.? "

먹순이 울 딸내미 지금부터라도 양치질 하는 습관을 질러줘야겠습니다.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을 열심히 손에 지어 주었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고, 닥터세닥 치약을 눌러보기도 하네요.

 

이젠...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

내 딸아이의 가장 좋은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치약과 칫솔에게 익숙해지면...

" 재희야.... 치카 치카 하자...? "

그럼 햇님보다 더 환한 웃음으로 뽀르륵 달려와 칫솔 잡고 혼자서 ,

닥터세닥으로 양치질 할 날 곧 오겠지요.

 

닥터세닥은 우리 아가들의 가장 좋은 친구... 가장 좋은 장난감입니다.

 

닥터세닥... 딸아이의 유치까지도 관리해 줍니다.

 

저는 울 이쁜 아가들 치약은 꼭 닥터세닥을 이용합니다.

아가들 치약은 너무 달거든요.

우리 아가들 다행히 어른들 사용하는 치약 좋아해서 예전부터 쭉~ 닥터세닥을 애용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