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네 둘째랍니다.
14개월된 재희는 드라큐라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랫니 두개 나더니... 윗니는 앞니부터 나지 않고,
드라큐라처럼...
뱀파이어처럼... 어금니부터 나는거 있죠.
아가들 사용하는 부드러운 칫솔에 닥터세닥을 뭍혀서 닦아 주었습니다.
먹순이 울 딸내미 닥터세닥을 열심히 빨아 먹더군요.
" 재희야... 키차키차 하자.? "
먹순이 울 딸내미 지금부터라도 양치질 하는 습관을 질러줘야겠습니다.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을 열심히 손에 지어 주었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하고, 닥터세닥 치약을 눌러보기도 하네요.
이젠...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
내 딸아이의 가장 좋은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치약과 칫솔에게 익숙해지면...
" 재희야.... 치카 치카 하자...? "
그럼 햇님보다 더 환한 웃음으로 뽀르륵 달려와 칫솔 잡고 혼자서 ,
닥터세닥으로 양치질 할 날 곧 오겠지요.
닥터세닥은 우리 아가들의 가장 좋은 친구... 가장 좋은 장난감입니다.
닥터세닥... 딸아이의 유치까지도 관리해 줍니다.
저는 울 이쁜 아가들 치약은 꼭 닥터세닥을 이용합니다.
아가들 치약은 너무 달거든요.
우리 아가들 다행히 어른들 사용하는 치약 좋아해서 예전부터 쭉~ 닥터세닥을 애용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