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꼬마 천사 재희는 요즘 모습이랍니다.
계단... 탁자... 밥상... 컴퓨터 책상... 싱크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한발 한발 올라 가는 모습이 아슬 아슬...
위태...위태...
넘어져도 울지도 않네요.
자꾸만 높은 곳을 향해 올라 가는 모습이 저는 불안한데...
울 꼬맹이는 높은 곳을 좋아하네요.
천사라서 그런가봐요.
하늘에서 엄마 뱃속으로 뚝딱....





엄마 뱃속에서 세상속으로 뚝딱 떨어져서....
잃어 버린 날개 찾아 하늘로 날아가고 싶어서 그런지...
자꾸만 높은곳만 보면.... 올라가고 싶은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