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돌잔치때 사진입니다. 돌잔치 전날 급성 중이염이 와서 밤새 아팠더랬어요.
돌잔치날에도 많이 아파서 한복 입고 업고 있다가 결국은 한복 벗어 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어 한복이 걸려서 더이상은 입을 수 없더군요.
머리에 힘 주고... 빤작이까지 뿌렸더랬어요. 사진 찍을때 한복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그래도 몇장 올립니다.
<시부모님>
<친정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