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무척 바빴지요.
신랑 후배 결혼식에 신랑 친구 동생 결혼식에 2군데나 다녀 온다고 무척 바밨지요.
오랜만에 신랑 친구들 부부 동반 모임이라 모처럼 즐거운 만남이었지요.
결혼식 후 점심 맛있게 불고기 전골 먹고... 헤 헤 향기는 밥 2그릇 반이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충렬사 가서 놀다 왔지요.
사진도 찍고... 아 ~ 행복한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많이 걸었더니 피곤하네요. 아이들 재워 놓고 블로그 산책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