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가 아포요. 열감기를 심하게 하네요.
재희 간호 한다고 컴 할 시간이 없네요.
열이 40도 가까이 되서 신경이 많이 쓰여요.
밤에 잠도 못자고...
우유도 못 먹고...
칭얼칭얼 우는데...
같이 꼴딱 밤을 지세우며 아픈 재희 품에 안고 마음이 안쓰러워...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힘내라... 홧팅 !
나쁜 감기 물리치렴. 우리딸 오늘밤만 아야하고 내일은 감기 뚝딱하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