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야우유야
기본 주제방 2004/06/24 14:46   http://blog.azoomma.com/azzomma77/138987
작성자 : 저벅마눌(azzomma77) 2004-06-24 14:44:41

발아밀크현미우유의 메신저로써...

정말 처음 하는 메신저라 잘 하고 싶었는데...

주위여건상 그리 잘 안되네요.

집안일이 계속 안좋은 일만 터지고

아이들과 저는 지독한 열감기부터 몸살감기까지..

지금은 아이들이 다 열감기가 낫나부다했더니만...

이내 어린이집에서 큰아이가 수족구까지 걸려와

둘째 아이한테 까지 ....

정말 너무 힘이 드네요.

어찌어찌 해서 설문까지는 마쳤는데...

메신저로써 주위사람들에게 말하고 사준 것 만으로 부족함을 느끼네요

글도 제대로 못 올리고...

정신이 없답니다.

아이들이 둘 다 울면은...

정말........도망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다른 메신저님들께 죄송하구요.

좋은 님들과 좋은 인연 많이 나누고 쌓고 싶었는데....

여러가지 일때문에....

그리 못한 점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아요......

다음 기회가 또 있을 지는 모르지만.....

좋은 우유 앞으로도 계속 먹을랍니다.^^*

감기 걸리지 마시고

튼튼하고 건강하세요


 

우리 아이들입니다.거의 감기에 걸려 뻗었지요....ㅠ.ㅠ

 


엄마가 아프다고 먹을 걸 안주니...

우유를 통째로 아예 먹네요...ㅠ.ㅠ

아이고...더 올리려니...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아이들이 또 울기 시작하네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