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작은 사람
직장과 사회이야기 2009/06/12 13:34   http://blog.azoomma.com/azoomma/282758
마음이 작은 사람..
나는 마음이 큰 사람이 되고 싶다.
늘 여기는 거지만 난 마음이 작다.  작아서 많은 걸 담을 수가 없다.
마음이 바다 같이 넓어서 편안하게 세상을 담으면 좋을텐데..
오늘따라 작은 마음을 가진 내가 싫다.
그 작은 마음도 둘 데가 없는 날도 있다.
마음 둘 데 없는 날...
글을 쓰다보니 이도 참 생각이 좁다.
'나는 복받은 사람'... 이라고 감사하게 살아야 한다고 늘 말하면서
오늘 괜히 내 자신을 다치게 하는것 같다.
이런 날은 뭘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