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작은 사람.. 나는 마음이 큰 사람이 되고 싶다. 늘 여기는 거지만 난 마음이 작다. 작아서 많은 걸 담을 수가 없다. 마음이 바다 같이 넓어서 편안하게 세상을 담으면 좋을텐데.. 오늘따라 작은 마음을 가진 내가 싫다. 그 작은 마음도 둘 데가 없는 날도 있다. 마음 둘 데 없는 날... 글을 쓰다보니 이도 참 생각이 좁다. '나는 복받은 사람'... 이라고 감사하게 살아야 한다고 늘 말하면서 오늘 괜히 내 자신을 다치게 하는것 같다. 이런 날은 뭘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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