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글리쉬 주니어 화상영어 수업은 이렇게 해요.
우리가족이야기 2009/01/13 16:49   http://blog.azoomma.com/azoomma/282319
 
인글리쉬 주니어는 '온라인 영어, 화상영어, 인터넷 영어..' 다양하게 불리고 있는데.. 처음에는 '화상영어'라고 하면 선생님 얼굴이 나오면서 마주보고 하는 영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 수업을 해보니 '선생님'은 목소리만 나오고 '아이교육'을 위한 '교재'가 화면에 나온다.
 
먼저 '인글리쉬 사이트'에 회원로그인을 하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각 날짜별 수강시간이 나오고... 수업시간 5분전에 로그인하면 해당일 란에
'강의실입장'버튼이 생긴다.
강의실 입장 버튼을 클릭하면 이제부터 선생님과 수업을 할 수 있는
강의실이 오픈된다.
아, 참 그 전에 헤드셋은 꼭 끼고 있어야한다^^
 


 
 
헤드셋을 끼고 정시가 되면.. 선생님이 'Hi, Hello!!' 이렇게 말을 걸어온다^^



이 화면이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아이가 보는 화면이다.
선생님은 마우스로 여기에 체크표시도 하고 잘하면 '별표'도 그려준다
우리 재원이는 선생님이 '별'그려줄 때 환호성을 지른다.
 



이게 바로 그 유명한 '옥스퍼드 스토리랜드 리더스 교재'이다^^
아이에게 우편으로 이미 교재가 와서 아이는 이걸로 예습 복습을 한다.
선생님이 물으면 그래서 '답'하는 것이 즐거운 모양이다.
옥스퍼드 스토리랜드 리더스 교재는 강남의 모 유명한 영어학원에서도 교재로 사용하고 있고 교재비만도 엄청 비싸게 받는다고 한다^^
 
이렇게 화면으로 선생님과 아이는 20분이 짧게 느껴질만큼 재밌는 영어공부를 한다.
우리 재원이 학습이 이렇게 끝나고 나면
 
당일로 아래와 같은 선생님 코멘트를 위에 '강의실'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건 나처럼 직장에서 일을 하는 엄마로서는 아이의 학습 현황을 알수 있어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위에 나오는 강의 화면들도 모두 '강의실'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볼 수 있어 이렇게 캡쳐가 가능한 것이다.
아이가 강의한 내용을 그대로 화면과 목소리로 저장되어 들을 수가 있어서 엄마는 아이 학습정도를 파악할 수 있고,
아이는 필요에 따라 복습할 수도 있고 자신의 잘못된 점을 되짚어 고칠수 있다는 것은 아마도 인글리쉬 주니어가 갖는 최상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둘째아이는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고..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인글리쉬주니어는 안하겠다고는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아이가 영어학원에서 한시간동안 얼마나 무엇을 배우고 왔는지 어떤 대화를 했는지 몇마디나 했는지 알수가 없고,
뭘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수 없어 늘 답답하다.
 
그런 측면에서 인글리쉬주니어는 엄마가 관심을 충분히 갖는다면 아이의 영어실력 향상을 늘릴 수 있는 최상의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195000원이 아깝지 않을 투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곧 4주 체험이 끝나면 아이를 위해 인글리쉬 주니어 회원권을 선물할 생각이다.
 
영어에 자신감이 붙는 우리 재원이 모습이 보기 좋다^^



 
곧 중학교에 갈 것이고 중학교에 가면 '문법영어'에 더 치중하게 되겠지만 이렇게 말하는 영어는 입시가 아니더라도 아이에게 지속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아래 비행기를 클릭해서 아래 번호를 입력해서 신청하면 제가 체험하고 있는 인글리쉬 주니어를 2주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 꼭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