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인 우리 딸 재원이..
어려서 건강이 안좋은 관계로 공부는 커녕 몸 건사하는게 전부였던터라
사실은 다른 아이들만큼 공부를 할 시간도, 공부를 시킬 마음의 여력도 없었다.
그저 건강이 최고라는 마음에서..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의 욕심도 커지는지라.. 요즘은 자꾸 공부를 하라고 재촉하게 된다.
영어도 그렇다.
영어학원을 따로 보내기에는 6학년 다른 아이들과 수준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망설이고 있던 참이다.
그러던 중 인글리쉬 주니어 1주 무료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재원이가 재밌어라.. 한다.
4주체험에 뽑히고 나서.. 재원이의 매일매일의 영어학습은 더 흥미를 더해가는 것 같다.

선생님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우리 재원이

요거이.. 재원이가 보면서 하는 화면!!
아마도 화상영어가 뭔가.. 하셨을텐데.. 선생님 얼굴이 아니라 이렇게 교재화면이
나오고 여기에 판서를 하게 된답니다.^^
아이와 선생님이 서로 쌍방향으로 주고받고 답도 쓰고 문제도 내구요.
핑크를 좋아하는 우리 재원이,
요즘은 아침 9시 반이면 컴터를 켜고 앉아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아주 잘은 못해도 그래도 선생님과 서로 대화하고 이야기하면서
행복한 영어를 하는 우리 재원이, 정말 이쁘고 기특하지 않나요?
** 요 아래 요거 클릭해서 들어가셔서 JR0106-1 번호 넣고 신청하면
2주 무료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 ^^ 꼭 한번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