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로 고민인 엄마들의 모임 아지트에서 퍼왔습니다. 애도문은 애도문인데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줌마들의 센스에 박수를 보낼 뿐..^^
3억년을 보란 듯이...꿋꿋하게 버텨오시던....
.....찬란하던 그분께서....이렇게 떠나셨습니다....
무서운 한국 아줌마들과....훌륭한 레이드 개발진에 의해...
그들은 더 이상..존재하는 끈질긴 생명체가 아닌....
역사 속 한줌의 화석으로 남을 것입니다.....
삼가....고충(蟲)의 명복을 빕니다.....+ㅁ+;;
져니 (whgdmsdls) 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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