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몸이 안좋아서 속상해요. 왜이렇게 소화가 안되는지... 약을 먹어도 소용없고.
어제는 방송국에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겨우 전화로 했네요. 이것도 사람들과의 약속인데... 방송 매일 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도 그런 생각 한 적 있어요. TV에 나오는 아나운서들 매일 매일 방송하는데 그 사람은 혹 전날 밤에 울거나 해서 눈이 붓거나 하지도 않는지... 자기관리 하기가 참 쉽지 않겠다 싶었어요.
'전업주부&직장주부... 건' 방송 참여해주신 3분께 선물 드릴께요.
현우맘님, 별초롱님, 아줌마님 이렇게 세분께 선물 보내드릴께요.
SBS 라디오 103.5 <손숙 김승현의 편지쇼> 수요일 오전 9시 40분에 제가 참여하는 <주부꼬리리서치> 주제 드립니다~~~
2월 22일(수) 리서치 주제:
"얘가 보통이 아니야"
라고 느끼게 하는
우리 아이의 특별한 한마디!
애 키우다 보면 자주 하게 되는 말 있죠?
"얘가 혹시 천재아닐까?", "여보, 우리 얘를 이렇게 평범하게 키워도 되는거예요?..^^" 등 등 부부간에도 아이의 말 한마디에 신통방통.. 신기하고 흐뭇하고... 그럴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신통방통한 우리 애 특별한 한마디, 맘껏 공개해주세요.
단, 누구나 들으면 고개 끄덕 끄덕, " 허, 고녀석~~" 하고
공감^^ 해야 하는 거 아시죠?^^
* 아 참 그리고 생방송 할 때 문자로도 접수 받더라구요... 그러면 별도로 선물도 뽑아주구요.. 또 참여해보세요~ 그럼. 멋진 블로거님들과의 즐거운 방송 준비 기대하겠습니다~~~ 아 참 2월 23일 6시까지 꼬옥 올려주세요.
☆ 방송 할 때 '블로거 이름'이 아닌 '실명'으로 방송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동의하시는 분만 글 올려주세요~ 괜찮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