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가가 엄마 '쉬야'를 보며 하는 말
우리가족이야기 2004/08/21 12:22   http://blog.azoomma.com/azoomma/153323


우리 재용이가 만 30개월 되었거든요..

남자애구요.

며칠 전 화장실에서 제가 '쉬야'를 하고 있는데

요 놈이 자기도 '쉬야'를 한다며 들어오는거예요...

어쩔 수 없이 같이 '쉬야'를 하게 되었는데....

 

이 녀석 '쉬야'를 하면서

제가 '쉬야'하는 모습을 이상한듯 바라보더니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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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엄마는 왜 엉덩이로 쉬해? "

 

ㅋㅋㅋ  애들은 정말 넘넘 귀엽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