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용이가 만 30개월 되었거든요..
남자애구요.
며칠 전 화장실에서 제가 '쉬야'를 하고 있는데
요 놈이 자기도 '쉬야'를 한다며 들어오는거예요...
어쩔 수 없이 같이 '쉬야'를 하게 되었는데....
이 녀석 '쉬야'를 하면서
제가 '쉬야'하는 모습을 이상한듯 바라보더니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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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엄마는 왜 엉덩이로 쉬해? "
ㅋㅋㅋ 애들은 정말 넘넘 귀엽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