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이가 두돌을 맞았답니다.
아직 생일은 잘 모르니까 아침에 미역국에 저녁에 케잌 하나로 조촐한 생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사진은 케잌을 좋아하는 동희를 위해 두달전에 고모들이 사온 케잌을 먹고 있는 모습이에요.)
생일에 의미는 몰라도 생일축하 노래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올해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또,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