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가 이렇게 영글었어요
우리 가족 이야기 2004/10/19 13:08   http://blog.azoomma.com/aupiduck/164238





주말에 시댁에 다녀왔어요.
우리 시댁은 시골로 남해대교를 지나 30분 가량 가면 있는 곳이죠.
가을이라서 감, 유자, 다래가 너무 잘 탐스럽게 영글어 가더군요.
사진은 다래밭에 다녀오면서 찍은거에요.
다래가 탐스럽게 빼곡히 열려있는데 부모님들이 이런 결실이 있기 때문에 힘든 농사를 잘 견드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