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 데리고 공원으로 산책 나갔어요.저에게는 어디를 가든 잊지 않고 챙기는게 있어요.바로 아이의 해맑은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카메라에요.동희가 치즈먹는 모습을 담아봤어요. 그리고 길가에 한얀 야생화가 피어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같이 담아봤어요. 가을이 흠뻑 느껴지는 사진같은데 블러그님들 보시기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