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 들어보는 말이죠?
요즘처럼 힘들때 정말 간절한 바램이 아닐까 싶네요.
사랑스런 우리 아이 사진 요렇게 또 자랑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돌에 입은 한복인데 아직도 이렇게 크네요. 내년 쯤에는 꼭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