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제 모티켓 홍보 기간이 끝나가네요...
첨 시작할때 ^^ 그림 붙여서 다른분들 메일보내는것 밖에 못하던 제가 이렇게 변했네요.
그때만 해도 홍보할때 부끄럽고 말 걸기도 힘들더니 ^^ 이제 시장 돌며 전단돌리는것도 ,
가게 들어가 너무 쉽게 "혹시 모티켓이라고 아세요?" 하는것도.. ^^ 사실 조금 놀랍네요
저의 이런 모습..
음 ~ 먼저 제가 이 홍보를 하면서 좋아진 점을 들어볼까요
맨 먼저 컴퓨터를 많이 접하다 보니까 컴실력이 마~~ 니 업 되었다는것!
오늘 첨 올린것 부터 하나 하나 넘기다보니까 그야말로 일취월장이더군요 ㅋㅋ
자화자찬이 심한가? 하지만 정말 열씸히 공부하면서 했어요 태그 찾고, 플래쉬 퍼다 메일 보네고, 플래쉬 편집하고, 그 비싼 포토샵 책 과감히 사서 공부하면서 편집하고 ^^여러분도 한번 앞에것과 비교해 보세요 웃기게 차이가 심하네요 ..
둘째는 주부로서의 제 모습이 변했다는것.
아줌마닷컴 덕분이기도 하지만 서방님은 회사에 가 버리고 혼자 꼬마랑 실갱이하고 청소에 빨래 잠깐씩의 TV시청 아니면 책보구 ^^재밌는 '친구와의 수다'. 그랬던 그녀가 ~! 이제 포토샵 공부에 빠져서, 혹은 플래쉬 소스편집이나 이미지 편집! 뭔가 용어 자체가 바뀌어 버린것 ..... 같죠? 좋은 글들 읽고 좋은 그림찾아 웹써핑. 변했어~! 변했어~~
세째는 홍보를 하면서 잊었던 친구들 가족들과의 연락!
생활에 쫓긴다는 이유로 잊으며 지우며 지내던 친구, 가족들 모두 너무 반갑게 맞아주고 흥미를 보여주어 고맙고 기쁜 시간들이었네요.
네째는 ㅋ~ 역시나 생활에 자극이 되었다는 것!
홍보이벤트의 특성상 생활에 아~ 주 강한 자극 (실제로 한1년은 더 늙은 것 같아요 ㅋㅋ) 이었다는것. 잊기 힘들겠네요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모티켓하면서 힘들었던점.
처음은 .. 서방님께 조금 소홀해지게 되었네요. 아니죠 서방님만이 아니라 꼬맹이까지도 그리고 아주 마니 소홀했다고 (ㅠ.ㅠ) 자신하네요? 이 홍보 이벤트 끝나고 나면 잴먼저 맛있는 것으로 보답해야 겠네요 잘~ 참아준 가족들께.(모두 그러시겠죠?)
다음은 (이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살이 많이 빠졌네요 2킬로그램이나 ㅋㅋ 부러우시죠 ~
그만큼 전 최선을 다할려고 했어요.
여러가지 재미있는 경험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많은 경험 했습니다.
다시한번 이런 추억 잊지 못할꺼 같아요 ^^ 그리고 이제 좀 쉬었으면 합니다.
공부하던 그래픽과 플레쉬도 마지막에 과열(?)된 분위기에 마무리를 못해서 ...
열씸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멋쟁이 아줌마로 변신하고 싶어요 혹시 아나요
이런 노력이 취업으로 이어질지~~
열씸히 했고 많은 분 도움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 블러그 방문해 글 친구
해주신분 격려해 주신 언니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마워요~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