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켓지기 여러분 한박자 천천히 조금 쉬었다 가자구

요.

솔직히 포토샵에 이상이 생겨서 어제 열심히 홍보한 것

도 온라인 홍보한 것도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서 조금 한숨 돌리려고 잼난 콩쥐팥쥐 신

버전을 올립니다. 이제 한시라도 모티켓 안알리면 입안

에 가시가 돋을 것 같습니다.

 

모티켓지기 여러분 잠시 쉬었다 가세요
기본 주제방 2004/08/27 11:39   http://blog.azoomma.com/aupiduck/154843



누렁소의 마지막 맨트가 압권
"아이 띠~바, 드럽게 안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