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렁소의 마지막 맨트가 압권 "아이 띠~바, 드럽게 안붙네!"
요.
솔직히 포토샵에 이상이 생겨서 어제 열심히 홍보한 것
도 온라인 홍보한 것도 작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서 조금 한숨 돌리려고 잼난 콩쥐팥쥐 신
버전을 올립니다. 이제 한시라도 모티켓 안알리면 입안
에 가시가 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