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이일수록 작은 배려가 필요해요.
데이트하는 장소에서 친구와 전화통화에만 몰두한다면차리리 만나지 않은것만 못하겠죠.
사랑하는 이와 같이 있을 때는 회사일도 가족, 친구들 일도 잠시 잊어보세요.
물론 방법은 간단해요.
휴대폰을 진동으로 바꾸거나 아니면 꺼두는거에요.
어쩔수 없는 통화라면 "나중에 다시 전화할께요" 라고 말하면 돼겠죠.
여러분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이정도의 모티켓은 실천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