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y dear friends....
아~~ 3월이 벌써 지나고 4월이네요....
그동안 롯데백화점에서 이벤트하고
샵 open 준비하느라 이제야~~
아...나도 봄냄새 맡고싶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흐르는 음악 :봄의 노래 / 멘델스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