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다는 것이... 여인들의 느슨해진 몸과 마음에 긴장감을 주나 봅니다 앞집 매장 직원이 봄에 얇은 옷을 입어야 한다고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네요 이제 3일이 지났는데 느낌상 눈이 쾡해진 것 같아요^^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며 앞집 옆집에 뛰기를 강요 합니다 지금도 고객 없는 틈을 타 열심히들 뛰고 있죠 저는 안해도 된다며 이렇게 그녀들을 훔쳐보면서 이 글을 쓰네요 쁘니(나)는 키가 167에 몸무게57이면 뚱뚱한 편은 아니지만 생선은 못먹고 육류만 아주 좋아하기에 고기를 먹을때는 밥은 안 먹고 야채를 많이... 평소엔 밥은 적당히 반찬은 많이... 일이 늦게 끝나기 때문에 집에 가면 꼭 야식을 하는데 살로 가는 음식만 맛있어서 피자나 치킨 삼겹살들을 먹게 돼요 살찔까 늘 걱정하면서도 절대로 끊지는 못하는 야식 이지만 이젠 좀 줄여야 겠어요 사실 뱃살이 늘어날까 꼭꼭 동여매고?(보정속옷)자는 것도 힘들 거든요 편하게 숙면하면 건강에도 좋고 더 예뻐져요 앞집 그녀가 너무 예뻐질까 은근히 질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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