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며...
aron의 일상 2011/02/14 16:34   http://blog.azoomma.com/aron0918/282633
 
봄이 온다는 것이...
 
여인들의 느슨해진 몸과 마음에 긴장감을 주나 봅니다
 
 앞집 매장 직원이 봄에 얇은 옷을 입어야 한다고 덴마크 다이어트를 하네요
 
 이제 3일이 지났는데 느낌상 눈이 쾡해진 것 같아요^^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며 앞집 옆집에 뛰기를 강요 합니다
 
지금도 고객 없는 틈을 타 열심히들 뛰고 있죠
 
저는 안해도 된다며 이렇게 그녀들을 훔쳐보면서 이 글을 쓰네요
 
 쁘니(나)는 키가 167에 몸무게57이면 뚱뚱한 편은 아니지만
 
생선은 못먹고 육류만 아주 좋아하기에
 
고기를 먹을때는 밥은 안 먹고 야채를 많이...
 
평소엔 밥은 적당히 반찬은 많이...
 
일이 늦게 끝나기 때문에 집에 가면 꼭 야식을 하는데
 
살로 가는 음식만 맛있어서 피자나 치킨 삼겹살들을 먹게 돼요
 
살찔까 늘 걱정하면서도 절대로 끊지는 못하는 야식 이지만
 
이젠 좀 줄여야 겠어요
 
사실 뱃살이 늘어날까 꼭꼭 동여매고?(보정속옷)자는 것도 힘들 거든요
 
편하게 숙면하면 건강에도 좋고 더 예뻐져요
 
앞집 그녀가 너무 예뻐질까 은근히 질투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