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마음을 만져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aron의 일상 2008/10/22 13:22   http://blog.azoomma.com/aron0918/281816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오.
    마음을 잘 만져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오.
    마음을 잘 이해 해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수학선생인 그 친구는 늘 바쁘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좋아 보였다
 
그러나.....
 
그 가슴이 새까맣게 타버렸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사람의 외면....
 
사람의 내면....
 
난 슬픈사람,가슴이 시린사람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그 마음을 보듬어 줄 수가 없어서 잠을 설치며 고민하는데
 
오늘 ....
 
이 글을 읽고서 답을 봤다
 
........................
 
어젯밤에 백운호수를 서성이면서 보낸 문자는
 
혼자 앉아 있는  벤치와
 
늦은밤에 호수에 비친 불빛까지도 널 닮았더라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니 마음이 더 아프지 않도록 꽁꽁 싸매라
 
쁘니가 카푸치노 처럼 위로해 줄게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