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은 제가 aron이라고 부르는 사랑하는 아들의 19번째 생일입니다 지금은 이등병으로 국방의무를 다하는 중.. 아침엔 축전을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19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항상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란다" 카드라도 최고 예쁜 것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할인을 해서 5960원이라네요^&^ 아직은 마주보고 웃을 수가 없지만 날마다 목소리를 듣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들아! 네가 있으므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네가 있으므로 우리가 아직도 보듬고 있단다 넌 엄마 아빠의 사랑의 통로가 되고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었다 내 아들로 태어나 준 것 고맙다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하길 다시 기도할게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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