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왔는데 ...
aron의 일상 2008/08/06 19:10   http://blog.azoomma.com/aron0918/281738
      이리저리 바쁘게 다니다가 오늘 휴식이 필요해서
          내 집에 잠시 들렀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집은 주인 허락도 없이 리모델링이 되어서
            날 얼마나 당황하게 하는지....
             
                    날씨도 더운데 진땀을 빼면서 이리저리 뒤져서
                    겨우 쭉 이어진 글을 한 줄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너무도 낯설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조금 불편해도 익숙하다는 것 ...
                                  아직은 옛날의 그 모습이 그리워지기만 하네요

                                        아나로그적인 내가 적응을 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마치 군대간지 1달된 훈련병인 아들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