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일이 지나면 추석이 다가오네요.
전 이번 추석에 뽀시시해진 남편의 얼굴을 무기로 시어머님께 칭찬받으러 갑니다.
우리어머님 아들 사랑이 남다르시거든요. 아들의 얼굴빛이 밝아지면 덩달아 며느리까지 칭찬하신답니다.
저 이번주 주말까지 남편얼굴 열심히 가꾸렵니다.
그리고 예쁨받는 아내 며느리가 되렵니다.
토요일까지 준비 완료하고 즐거운 명절 맞으려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다른 많은 분들도 즐거운 명절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