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에 일이 없다해서...
세 사람이 가까운 산엘 올랐다
김밥도 조금 사고...과일도 조금 가져오고...
커피도 타서 가져오고...
그동안 회사에서 매일 매일 이야기를 햇지만 어찌도 할 이야기가 많던지...
웃고 떠들면서...
우리는 천천히 산엘 올랐다
사람들이 모여서 운동하는곳엘 이르러...
우리는 싸가지고온...
김밥도 먹고...과일과 커피도 마시고...
운동도 이것저것조금씩 하고....
그러다가...어떤 한 분...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하게 되엇다
연세는 73이시란다
산악자전거를 타시고...
그렇게 산엘 오르면..
이것저것 운동을 하신단다
얼마나 건장 하시던지...
그 연세라고는 도저히 보이질 않는다
그 분이 말씀 하신다...
몸 건강이 최고이다라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즐겁게 생활하는것이 가장 좋은 보약이라고...
우리는 그렇게 살려 하지만...
이런 저런 일들이 잇어서...그렇게 산다는것은 참으로 힘 들다고...
그렇게 알지만......그렇게 힘든일이 생기면...
생각을 다른곳으로 돌리란다..
참으로 좋은 말씀이시라는 생각을 했는데...
맘 먹으데로 되지 않으니...
억지로라도 즐겁게 살려...애를 써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