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산엘....
살아 가는 이야기 2008/04/19 15:20   http://blog.azoomma.com/althfh625/273446

오늘은 회사에 일이 없다해서...

세 사람이 가까운 산엘 올랐다

김밥도 조금 사고...과일도 조금 가져오고...

커피도 타서 가져오고...

그동안 회사에서 매일 매일 이야기를 햇지만 어찌도 할 이야기가 많던지...

웃고 떠들면서...

우리는 천천히 산엘 올랐다

사람들이 모여서 운동하는곳엘 이르러...

우리는 싸가지고온...

김밥도 먹고...과일과 커피도 마시고...

운동도 이것저것조금씩 하고....

그러다가...어떤 한 분...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하게 되엇다

연세는 73이시란다

산악자전거를 타시고...

그렇게 산엘 오르면..

이것저것 운동을 하신단다

얼마나 건장 하시던지...

그 연세라고는 도저히 보이질 않는다

그 분이 말씀 하신다...

몸 건강이 최고이다라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즐겁게 생활하는것이 가장 좋은 보약이라고...

우리는 그렇게 살려 하지만...

이런 저런 일들이 잇어서...그렇게 산다는것은 참으로 힘 들다고...

그렇게 알지만......그렇게 힘든일이 생기면...

생각을 다른곳으로 돌리란다..

참으로 좋은 말씀이시라는 생각을 했는데...

맘 먹으데로 되지 않으니...

억지로라도 즐겁게 살려...애를 써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