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조금 오나?
모든게 다 싫다
남편도 싫고 자식도 싫은 맘이 조금씩 고개를 내밀고 있다
남편은 이런 내 마음을 모른다
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
그저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할 뿐이다
내가 무어라 하면..그저 모든게 다 이 나의 잘못 이란다
속도 답답하고 아무 이야기도 하기 싫다
그저 모든게 다 싫어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