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릿고개...
살아 가는 이야기
2008/02/05 20:16
http://blog.azoomma.com/althfh625/267210
나는 백수 남편과 아이셋과 살아나가느라...
죽어라 애를 쓰지만....
나는 여전히 보릿고개를 못 벗어나고 잇다
너무 힘이들어
숨이 목을 막고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