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도 이야기 할 곳이 없어...나는
살아 가는 이야기
2008/01/12 15:06
http://blog.azoomma.com/althfh625/265542
속이 답답해 졋다
어디 한 군데 이야기 할 곳이 없어졌다
그 동안은 여기다가 말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고는 햇는데...
답답한 가슴 부여잡고...
속만 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