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저 한테는 제 삶의 기둥인..세 아이가 잇습니다
큰 아이는 올해 중3올라 가고...
둘째는 아들인데...
올해 중학교에 올라갑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졸업하는 모든 아이들이...
어느 중학교에 배치될지...
지금 모두들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잇습니다
11일날 학교에 오라는 군요
중학교 배정 날짜입니다
누나가 다니는 학교에 되엇으면싶은데...
회사에 다니는 졸업생들이 모두 그 학교엘 1차로 지망했다고 해서...
지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많이 몰리면 다른 학교로 배정이 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아들은 공부를 너무 하기 싫어해서...
제가 속으로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잇는데...
큰 아들 앞에서는 대기만성이니까 걱정 말라고 말 하곤 합니다
제가 야...재호야 공부좀해...이렇게 말 하면...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엄마 걱정 마세요...ㅎ
뭘 보고 걱정 말라는 건지....
그러면 그냥 웃고 맙니다...
가만히 보니...
제가 좀 태평한가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공부 안 한다고 난리 난리 치고..학원보내느라...
난리 법석인데 말입니다
지금 예비 중학교 공부 시키느라고 말이네요
제가 문제인가 봐요...
제 큰아들 올해 중학교 입학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