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나날...
살아 가는 이야기 2007/12/27 08:20   http://blog.azoomma.com/althfh625/264510

요즘 한 두달 정도 조용히 지나갔다

항상 남편이 회사를 들어가면...

불안감이 내 맘속을 조금 자리잡고 잇다

요 며칠 그 불안감이 날 또 엄습하고 잇다

하는 행동하나하나에서...

말투 하나하나에서...

오늘 아침에는...

에이 그만 둬야지....이렇게 말 햇다

또 얼마나 갈지....

내 일은 하나도 불안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