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 두달 정도 조용히 지나갔다
항상 남편이 회사를 들어가면...
불안감이 내 맘속을 조금 자리잡고 잇다
요 며칠 그 불안감이 날 또 엄습하고 잇다
하는 행동하나하나에서...
말투 하나하나에서...
오늘 아침에는...
에이 그만 둬야지....이렇게 말 햇다
또 얼마나 갈지....
내 일은 하나도 불안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