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살아 가는 이야기 2007/12/26 23:25   http://blog.azoomma.com/althfh625/264498

오늘은 왜 인지  모르게...

하루종일 짜증이 낫다

일도 하기 싫고....

짜증만이 나를 점령하고 말앗다

아무말 하지 않고

짜증난 내 맘을 혼자 집어 삼키며...

짜증난 내 자신을 달래느라...

진땀을 뺐다

이제 하루를 마감하면서....

자신을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