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 인지 모르게...
하루종일 짜증이 낫다
일도 하기 싫고....
짜증만이 나를 점령하고 말앗다
아무말 하지 않고
짜증난 내 맘을 혼자 집어 삼키며...
짜증난 내 자신을 달래느라...
진땀을 뺐다
이제 하루를 마감하면서....
자신을 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