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기운이 오더니..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9/04 21:49   http://blog.azoomma.com/althfh625/256266

어제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하루종일 코가 근질 근질...

재채기는 에취 에취...

모처렴 6시에 퇴근을 시켜 주어서 ...

집에 와서 쌍화탕을 하나 사다 마시고...

푹 잠을 자고 일어 낫더니.

오늘은 그 감기 기운이 어디로 갔는지 자취를 감추고..

내 감기를 앓을 시간도 나질 않는구나...

감기도 내 바쁜것을 아나 보구나.....

나 한테는 감기도 사치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