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그 여자들 과 어울려 놀러가서 순 잔뜩 마시고 들어오고.....
그 다음날인 토요일.
동창회를 간다고 대전으로 가고......
동창회를 가야 하는데.돈이 없다고
회사에서 일 하는 나한테 전화해서 어디서좀 구해 보라고.......
십만원만 구해 보라고.......
그러더니 어디서 구햇는지 혼자 대전으로 가고.,.
나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오후에 딸 한테 전화가 왓는데...
울 친정 엄마 사진을 안 방에 걸어 놓앗는데..
큰 아들이 공을 가지고 놀다가 떨어뜨렸다고..
나는 퇴근 하고 와서 아이들 한테 이야기 했다
아빠 한테는 아들이 공 가지고 놀다가 떨어졌다고 이야기 하지 말라고....
또 아들이 공 가지고 놀다가 떨어뜨렸다고 하면 성질 부린다고...
일요일 아침 일찍 남편은 집으로 귀가.
나는 출근...하루 종일 일 하고 퇴근 하니
남편은 하루 종일 잠 자고....
내가 퇴근 할때까지 사진이 떨어 진것도 모르고..
그러다가 어쩌다가 사진 떨어 진것을 봤는데.
누가 그랫냐 하더라...
나는 시침 뚝,.
그냥 떨어 졌어,,,,,,,
엄마가 사위 놈이 술집 여자들 데불고 놀러 다닌다고.......
화를 내시나 봐..........
울 남편 정말?
정말?
그래.............그냥 떨어 지더라.........
나는 그렇게 거짓말을 시켰다
지금도 그 말을 믿고 잇다.......
돌아 가신 엄마가 사위놈이 아직도............ 딸 내미 속을 썩인다고.
노 하셨나 봐........ㅎ
이렇게 거짓말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