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일을.......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8/04 20:49   http://blog.azoomma.com/althfh625/253866

어제는 참으로 한심한 날 이엇다

이렇게 더운날.마누라는 일을 하느라 땀을 삐질 삐질 흘리고

남편은 휴가 라는 핑계로..

회사 사람들 두 명과.......술집을 하는 여자 두명과..

어디를 갓는지 놀러 갔다 오고...

허....참....

나는 오늘도 회사에 일이 좀 많아서.

저녁 7시40분지 일을 하고 오고.

남편은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러 대전엘 가고..

나는 낼도 출근 해서 일을 한다

놀러 다니는 사람은 놀러 다니고.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은 일을 하고.....

 

 

손목이 왜 이리 아픈지......

지금도 파스를 붙이고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