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참으로 한심한 날 이엇다
이렇게 더운날.마누라는 일을 하느라 땀을 삐질 삐질 흘리고
남편은 휴가 라는 핑계로..
회사 사람들 두 명과.......술집을 하는 여자 두명과..
어디를 갓는지 놀러 갔다 오고...
허....참....
나는 오늘도 회사에 일이 좀 많아서.
저녁 7시40분지 일을 하고 오고.
남편은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러 대전엘 가고..
나는 낼도 출근 해서 일을 한다
놀러 다니는 사람은 놀러 다니고.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은 일을 하고.....
손목이 왜 이리 아픈지......
지금도 파스를 붙이고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