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새로 들어 온 일을 하는 사람들이
8명이 한 팀이 되어서..
요즘 일을 하고 잇다
얼마나 힘이 든지
모두들..아침에 가면 축 늘어져서 출근들을 한다
퇴근해서 집에 들어 오면 너무 힘이 들어서 움ㅂ직일 힘 조차 없는데..
그래도 가족들 식사를 준비를 해야 한다
밤 늦게 한 열두시쯤 넘어서 잠이 들면..
머리만 바닥에 대면 잠이 들고..
전에는 간간히 꿈도 꾸고 잤는데..
요즘은 꿈도 안 꾸고...
눈 뜨면 아침 6시다
어떤때는 늦잠도 잔다 7시까지..
오늘은 몸이 여기 저기 안 뻐근 한곳이 없고...
안 아픈곳이 없다...
팔목도 시큰..
다리도 아프고..
그래도 아프다고 몸이 안 좋다고 이야기를 못 한다
출근을 하면 또 그런데로 일을 한다......
날씨가 궂어서 그런가?
몸이 더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