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회사에서 아주 힘든 일을 맡았어요
그래서 퇴근 하고 집에 돌아 오면..
몸이 천근 만근...
아주 피곤함을 느끼네요
그래서 머리만 땅에 닿아도...곯아 떨어지네요
ㅎㅎㅎ
그래서 여기도 자주 못 들어 오고...
그렇네요
맘은 무척 편하구요...
남편 하고는...
중매로 만나서..아주 짧게 만나고 결혼을 햇기때문에
연애 시절이 정말 짧았지요
그래서 지금은 못 다한 연애를 하는것처럼...
그렇게 살아요
퇴근 시간 맞추어서...
남편 회사가 울 회사에서 한 십분 정도 더 걸어 가는데...
중간쯤에서 만나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걸어 오구요..
집에서도.....같이 시장 가구요..
저녁 식사후..
같이 운동 하구요...
그렇게..설레며 삽니다
저를 걱정해 주시는 언니..친구 동생들...
제가 좀 뜸 한 것은 몸이 피곤한 일을 해서 그렇구요...
그러니 걱정 마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