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5/26 19:08   http://blog.azoomma.com/althfh625/248613

 요즘 저는...

회사에서 아주 힘든 일을 맡았어요

그래서 퇴근 하고 집에 돌아 오면..

몸이 천근 만근...

아주 피곤함을 느끼네요

그래서 머리만 땅에 닿아도...곯아 떨어지네요

ㅎㅎㅎ

그래서 여기도 자주 못 들어 오고...

그렇네요

맘은 무척 편하구요...

남편 하고는...

중매로 만나서..아주 짧게 만나고 결혼을 햇기때문에

연애 시절이 정말 짧았지요

그래서 지금은  못 다한 연애를 하는것처럼...

그렇게 살아요

퇴근 시간 맞추어서...

 남편 회사가 울  회사에서 한 십분 정도 더 걸어 가는데...

중간쯤에서 만나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걸어 오구요..

집에서도.....같이 시장 가구요..

저녁 식사후..

같이 운동 하구요...

그렇게..설레며 삽니다

저를 걱정해 주시는 언니..친구 동생들...

제가 좀 뜸 한 것은 몸이 피곤한 일을 해서 그렇구요...

그러니 걱정 마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