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어머님이 삼개월간 병원에 계셨엇는데...
하도 시골을 가고 싶어 하셔서....
어제 토요일..
시흥에서 시고모님이 오시고...
우리는 회사가 끝나는 데로....
여기 청주에서 모여서....
시고모님과 우리 가족은 시어머님이 계신 조치원 노인 전문 병원으로 가서....
시 어머님을 모시고 시골로 향햇다
차가 없기 때문에 짐을 많이 싣고 가야 하는 관계로 콜 벤을 불러서....
시어머님 이 울 집에 놓고 가신 짐을 모두 싣고...
병원에 가서...그 동안 모아 놓은 짐도 모두 싶도...시골로 향하니..
한 두어시간 가니 시골에 도착 하더라
도착 하니 그동안 궁금해 하시는 마을 분들 한두분씩 모여 들고...
반가운 한마디씩을 하시고...
우리도 인사를 드리고....
준비 해간 저녁거리로 밥을 해서 먹으니...
하루가 금방 가더라
오늘 아침에 아침해 먹고...어머님이 다니시는 교회를 방문해서...
예배 드리고...
기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얼른 점심 식사 하고...
우리는 또 부랴 부랴...
기차 시간을 맞추러 나올 수 밖에..
울 시어머님...
그렇게 가고 싶어 하시던 시골에 가시니...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니...
시 고모님도 맘이 좋고,,.
남편또한 맘 좋고...내 마음 또한 좋아서...
우리 모두는 웃으며 돌아 올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