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엘 출근 하는데....
어제 남편이 사준 청바지를 입고 출근 햇다
우리 회사는 아줌마들이 많기 때문에 머리 모양이 바뀌어도 다들 알아봐 주고 한마디씩 들 하기 일쑤다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어...?
바지 샀네...!
하면서 다들 한마디씩 한다..
이쁘다고 하는사람..
어디서 샀냐고 하는사람...
얼마냐고 하는사람...등등
그 말들에 일일이 대답 해 주면서...
마음속에서 뭔가...
기분 좋은 것이 느껴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