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하는 일이...자동차 도색이라...
회사가 끝나면...
일은 많고 일 하는 사람이 적은 회사에서...
가끔 일당을 쓰는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남편이 알바를 했답니다
그래서 7만원을 받았다는데...
결혼 하고 첨으로..
제 바지를 하나 사 주겠노라고...
그래서 같이 시장에 가서..입은것 봐 주고..골라 주고...
난생 첨으로 3만원이 넘는 바지 하나 사 주엇답니다
저 집에 오면서...말했습니다
진짜 첨으로 좀 비싼옷 사 주었다고..
내가 얼마나 고마워 하는줄 아냐고...
저 눈물 울먹 울먹...
울 남편 그런일 있음 하겟답니다
해서 아이들도 매일 얻어 입는옷..이제는 하나씩 사 주겠노라고...
그런 재미를 이제는 좀 알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