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들어서 처음으로 출근을 햇다
하루 8시간을 열심히 일 하고...
퇴근을 알리는 종소리...
띵...똥.....
무슨 초인종 소리 같다...ㅎㅎ
암튼...
퇴근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림과 동시에...
전화벨이 ...울렸다..
남편 한테서 전화가 왓다...
퇴근 하는 중이란다...
그럼서...
중간에서 만나자고...ㅎ
그래서 얼른 퇴근을 해서 만나기로 한 곳으로 가니...
저 만치서 남편이 퇴근을 빙글 빙글 웃으면서 하고 잇엇다..
우리는 중간에서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걸어 왓다
나는 자전거를 끌고...남편을 천천히 걷고...
ㅎㅎㅎ
우리의 뒷모습을 약한 석양이 비추어 주고 잇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