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른지 모르지만..감사의말씀을...
살아 가는 이야기 2007/05/03 18:11   http://blog.azoomma.com/althfh625/246924

가만히 생각을 해 보고 잇었습니다

전에 무지 힘들고 어렵게 살때...

여러 언니들 동생들 친구들...

모든 분들이 힘을 주시고 격려를 주시고...

저는 나 한테는 정말로 이렇게 조금의 편안함이 올 날이 잇을줄 정말 몰랐습니다

어느 순간에 행복이 있고...

어느 가지에 편안함이 잇고...

또 어느 뿌리에...감사함이  있는줄...

정말 몰랐고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내 인생이 평생 이렇게 어렵게 이어져 갈수도 잇다는 생각도  부지기 수로 했고...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

그 어느 가지에서 붉어져 나온 편안함이 제 삶을 감싸고 돌고 잇습니다

그 무수한 뿌리 중에 어느 뿌리에서 감사함이 새록 새록 뻗어 나오고 있답니다

지금 남편이 조금씩 변화 하는 모습에...

그 동안 저를 아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함을 이야기 하지 않고서는...

저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답니다

정말 감사 하고...

정말 고맙고....

제가 일일이 찾아 가서 뵙고 감사 함과 고마움을 전해야 하지만....

한꺼번에..이렇게 ...인사를 올립니다...

이렇게 나마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님들..

정말로...정말로...감사 합니다...........

목소리 높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