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는 친정 엄마 제사에 다녀 오고....
오늘은 우리 두 아들...
6학년 하고2학년 하고...
오늘 운동회를 햇다
아들 둘이 아빠가 꼭 와야 한다고..
며칠 전부터 노래 노래를 하더니만...
아빠가 회사에 시간을 내고...오전만 참석 했다가 점심 식사 하고 회사 출근 한다고 ....
그렇게 해서 남편도 참석 하게 되엇다
좀 일찍 서둘러서..갔더니...
금방 달리기를 시작 했다...나는 결승선에서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아빠는 친구 하고 어디에 잇는지 모르겟고...
땅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금방 가까이 오는데...
와...1등으로 달려 오더니...결승선을 1등으로 통과 햇다..
꼴찌 해도 괜찮다고 했는데...ㅎ
1등 하니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도 기분이 좋네...
아빠가 오셔서 더 기운을 냇나?
ㅎ
손등에 1이라고 찍은것을 보여주고 또 보여 주고..
자기 자신도 무지 자랑스러운 모양..ㅎ